두 살이 되면서 아기는 에너지, 하고자 하는 의욕, 탐구심과 독립심이
넘치는 시기에 들어서게 됩니다. 아기는 자기가 새롭게 익힌 수많은 것들을 여기저기에 써보고 싶은 맘이 항상 앞선 답니다! 피셔-프라이스에서는
"신나는 두살배기들"에 대한 정보와 이 시기의 아기들이 새로운 것을 직접 경험하고 성취하면서 느끼는 기쁨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놀이 아이디어를 알려 드립니다.

다른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집니다. 다른 아기들과 함께 있으면, 아기는 놀이 속에 흠뻑 빠져
들게 됩니다.

퍼즐 조각을 맞추며 혼자 놀기도
합니다.

자기가 아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흉내내기도 하고, 자기가 아는
사람들의 행동을 좋아합니다.

크레용을 갖고 놀기 시작합니다.

단어들을 조합해서 간단한 문장을 만들기도 하고 간단한 설명을 알아듣고 따라 합니다.

미니카 경주 놀이


재밌는 미니카 놀이


승용 완구


역할 놀이 장난감


롤러 스케이트


꼬마 전동차


장난감 정리함

*  장난감으로 아기가 배울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아이가 자라면 자기 이름도 쓰게 되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낙서같은 걸 많이 해줘서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게 필요합니다. 낙서가 조금 지나면 모양이 되고, 모양이 조금 지나면 그림이 되고, 그리고 알게모르게 어느 새 글씨를 쓰게 되는 거죠!  계속 보기 …

아기에게 맞는 놀이와 학습 활동들입니다.

음악에 맞춰 댄스, 댄스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함께 가요

목욕도 하고 신기한 스티커 놀이도 하고

이야기 작가가 될 수 있어요!

볼링놀이

대청소를 해요



Q : 저는 4살 반이랑, 2살 반 된 딸 둘이 있는데, 최근에 그 아이들의 장난감을 정리하다가 너무너무 화가 났습니다. 매일 그렇게 간신히 치워놓으면 뭐하냐구요! 정리안해 놓으면 다 갖다 치워도 봤지만,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아이들은 그런 것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자기 물건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는 걸 어떻게 가르칠 수있을까요?
A : 말씀해주신 문제는 아마 전세계 모든 부모님들 누구나 귀찮아 하는 그런 문제일 겁니다. 아이들은 원래 어질러 놓는 걸 좋아하고, 도무지 정리라는 걸 하려고 하지 않으니까요. 그러니까, 제자리에 갖다 두지 않은 장난감들을 모두 치워버리는 어머니의 처사가 어찌 보면 현명할 수도 있는 거죠. 아이들이 어질러 놓은 장난감을 오랫동안 치우지 말고, 그대로 놔 둬 보시겠어요? 그렇게 한두 번 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달라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곤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장난감을 치우지 않으면, 나중에 친구들이 놀러 와도 같이 놀 자리가 없겠는걸!" 하고 말해 주시는 거죠. 아마 큰 딸 정도면 도 울려고 할 겁니다. : 그러거든, 동생에게 장난감 챙기는 거를 가르치려면 언니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얘기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장난감을 정리정돈 해둔 뒤, 일주일마다 그 중에서 몇 개씩만 갖고 놀도록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이번 주에는 이거 갖고 놀래요!" 하면서 장난감을 선정해야 하는 엄마에게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을 테니까요.   계속 보기 …
피셔-프라이스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
왜 제가 가르치는 방법은 효과가 없을까요?
왜 우리 아이는 자기를 깨무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은 노는 것이 일이에요.
How Not To Be Your Children's Slave
Toddler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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