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주제
'아이 돌봐주는 집'에서 아이가 좀 더 편안함을 느끼도록 도와줄 수 있는 장난감
Q: 3개월 된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합니다. 돌봐주시는 분은 50대 아주머니신데, 2살된 손녀와, 4살된 손자도 함께 돌보고 계세요. 아이가 그 곳에서 있는 동안 마음의 위안도 되고,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될만한 장난감을 사주고 싶은데, 어떤 것들이 좋을까요?
A: 아이들은 흔히 부드러운 장난감이나 특별한 담요같은 것에 집착을 보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이런 장난감이나 물건을 집에서 가지고 오면, 새로운 환경속에 놓인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집에서 아이가 잠들 때, 자장가용으로 사용하는 장난감이 있다면, 아이 봐주는 집에도 비슷한 장난감을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친숙한 음악을 듣게 되면, 아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아이 봐주는 집'에도 당신 아기에게 줄만 한 장난감들이 있는 지 확인해보고 , 있으면 그런 걸로 보충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를 돌봐주시는 분께, 같이 집에 있는 큰 아이들용 장난감이 당신 아기의 손에 닿지 않게 주의를 해달라고 부드럽게 부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제품, Sparking Symphony Gym 과 Twirlin' Whirlin' Garden 같은 것들은 '아이 봐주는 집'에 갖다 두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이 장난감들은 당신 아기나, 또 그집에 있는 좀 더 큰 아이들 모두 아주 재미있어 할 것입니다. 저는 오랜 관찰을 통해, 아기들이 Sparking Symphony Gym 을 가지고 노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좀 더 큰 아이들은 불빛이 반짝반짝 거리는 거나, 눌러서 여러가지 소리를 내고 하는 것들을 무척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몇 달 있으면, 당신 아기도 좀 더 자라서 Twirlin' Whirlin' Garden 을 가지고 놀려고 할 것입니다. 놀이실험실(Play Lab)에서 테스트를 해보니까, 아기들이 이 장난감에 대해 재미있어하고 집중하는 것들은 움직이는 것과 블럭 끼우는 거, 즐거운 음악소리와 반짝거리는 불빛 등이라는 걸 알아냈습니다. 조금 더 큰 아이들이나 심지어는 어른들도 이 장난감을 재미있게 가지고 논답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신다면(아이에게 딱 맞는 필요한 장난감을 골라그 집에 갖다 두는 거) '아이 봐주는 집'에서도 아이가 훨씬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